주최
후원
  •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독서량 및 독서시간이 감소하고 있음
    ※ 19~29세의 경우 77.8% , 60세 이상의 경우 32.4%의 독서율을 보임.
    < 2019년 국민 독서실태조사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지 않는 60+세대의 다수는
    독서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음
  • 60+세대를 대상으로 한 범사회적 독서 캠페인 전무
주최
2021년 60+책의해 추진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참여단체
대한출판문화협회,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책과사회연구소,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한국도서관협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한국작가회의, 한국출판인회의
기간·장소
2021년 3월~2022년 2월(전국)
참여 대상
전 국민

60+ 책의해 캠페인

  • 60+세대의 독서의욕을 고취할 수 있는 슬로건 및 엠블럼 제작
  • 포스터 제작 및 전국 서점, 도서관 및 노인 관련 기관에 배포
  • 연중 캠페인을 통한 60+책의해 가치 전달 및 사업 홍보
  •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TV, 라디오 등 주요 매체 활용
  • 결산식을 통해 사업 평가 및 60+세대의 독서문화진흥에 대한 향후 비전 제시

엠블렘 & 슬로건

슬로건

나이가 들다, 독서가 늘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독서가 늘 수 있도록
나아가기위한 우리의 목표를
반영하였습니다.

엠블럼

책과 더불어 ‘60’ 과 안경을 결합하여
앞으로의 삶을 책과 함께 더해나가자는
취지를 담아 구상하였습니다.

포스터

「60더하기 책의 해」의 슬로건인 ‘나이가 들다 독서가 늘다’의 의미를 돌돌말린 책의 단면으로 표현했습니다. 옆에 돋아난 작은 새싹은 ‘책읽기‘가 우리에게 언제나 새로운 삶의 지혜를 돋아나게 할 뿐 아니라 인생의 즐거움 또한 돋아나게 한다는 의미를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책읽기를 통해 우리의 삶에 건강한 새싹들이 더 많이 돋아나는 즐거움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포스터

조선 후기 유행했던 민화 서가도(책가도)에서 영감을 얻은 포스터입니다. 책가도는 책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문방구류와 각종 귀한 수집품을 주제로 그린 그림입니다. 책가도에 담겼던 학문에 대한 열정은 「60더하기 책의 해」의 슬로건인 ‘나이가 들다 독서가 늘다’와 닿아있습니다. 무심한 듯 놓여져 있는 다양한 종류의 책의 단면이 ‘책읽기’가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고있는 듯 편안하면서 이번 캠페인 슬로건이 자연스럽게 돋보이도록 표현했습니다.

‘2021년 60+ 책의해 출범식’

일시 : 2021년 4월 27일 (화) 오후 2:00-3:00

장소 :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6)

사회 : 이정은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사무국장

형식 :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1/2>

60+ 독서 관련 방송 프로그램 제작’

고령자 독서의 중요성과 효과를 홍보하는 다큐멘터리를 11월 26일 금요일 22시 40분부터 50분간 KBS 1TV를 통해 방영합니다.
노년은 책을 읽기에 좋은 나이입니다. 책을 읽지 않는 한국의 노년층에게 독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라는 점을 부각하여 책읽기는 우아하고 자존감 있는 노년이 되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2>
  • 전화로 책
    읽어드립니다

  • 60+세대가 60+글자로
    건네는 책 이야기

  • 백 세 인생
    내 인생의 책

  • 60+ 책
    사진 공모전

  • 60+ 책
    마실 가세

  • 작가와 함께하는
    행BOOK학교

  • 치매환자를 위한
    책 선물

전화 읽어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어떤 환경에서든 책 읽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3개 지자체에서 총 600명의 60+세대에게
낭독 활동가들이 3개월 동안 매주 한 차례씩 찾아갑니다.
전화를 통해 따스한 정담과 함께 재미난 책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60+세대가
60+글자로 건네는 책 이야기

매달 60분의 60+세대가 60+글자의 책 이야기를 건넵니다. 책을 많이 읽는 60+세대와 책을 읽지 않는 60+세대 모두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진행됩니다. 60+세대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60자 이상이기만 하면 내용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평 쓰기 형식의 공모전이며, 선정된 서평을 활용하여 다른 60+세대와 소통하고자 합니다.

백 세 인생 내 인생의 책

‘내 인생의 책’을 한 권씩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회 10분 내외의 60+세대가 발표하며 행사 영상은 60+책의해 유튜브 채널 등 SNS에 업로드됩니다.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 공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60+ 책 사진 공모전

60+세대와 책이 만나는 순간, 60+세대가 책으로 다른 세대와 소통하는 순간을 담은 사진을 소개하는 공모전입니다. 선정된 작품을 온/오프라인으로 전시하여 일상속에서 즐겁고 따뜻한 60+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60+ 책 마실 가세

「60+ 책 마실 가세」는 마실(놀러 다니는 일)의 의미를 담아 '책을 매개로 어르신이 놀며 즐길 수 있는 독서·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코로나19로 어르신의 문화 활동이 더욱 어려운 지금, 집 근처 도서관으로 마실 나가보세요! 각양각색의 인생 이야기와 지혜가 담긴 책들, 그리고 사람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작가와 함께하는 행BOOK학교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과 함께 짧은 글 창작을 통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또한 함께 좋은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통해 나와 타인을 천천히 이해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읽고 쓰기만 하는 수업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를 온전히 탐구하고 우리 주위의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치매환자를 위한 책 선물

치매 환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책은 두뇌 활동을 활성화시켜 치매를 예방하거나 늦추는 데 효과적인 동반자입니다. 치매 단계가 낮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가 있는 병원 2곳에서 총 500명의 환자에게 그림책, 전래동화, 큰글자책 등의 책을 2권씩 선물합니다. 고령자와 치매 환자를 위한 책 선물 문화를 만드는 마중물 프로그램입니다.

  • 60+ 독서동아리 지원

  • 60+ 책 온라인 플랫폼 구축

  • 60+ 독서환경 조성

60+ 독서동아리 지원

‘2021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과 ‘2021 60+책의해’가 연계하여, 독서동아리 중 60대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의 지원폭을 보다 넓혔습니다. 함께 읽는 60+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을 통한 세대 간 화합을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60+ 책 온라인 플랫폼 구축

60+세대 맞춤 독서정보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60+세대를 위한 맞춤형 책 추천, 인물, 공간, 이벤트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60+세대뿐만 아니라 60+세대를 둘러싼 사람들을 위한 정보도 있습니다.

60+ 독서환경 조성

60+세대가 편하게 쉬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신체적, 환경적 특성을 고려해 공간 및 가구를 맞춤 디자인하고, 독서치유, 낭독, 글쓰기 등 60+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60+세대를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책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60+세대가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책 관련 전문가들이 자유로운 형식으로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추천된 책은 2021 60+책의해 홈페이지 (60book.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0+ 책 추천

60+세대를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책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60+세대가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책 관련 전문가들이 자유로운 형식으로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추천된 책은 2021 60+책의해 홈페이지 (60book.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 대상 책 읽어주기 효과 연구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고령자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 사회의 과제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전화로 책 읽어드립니다> 사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탐색하여,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이 고령자의 독서복지를 이끄는 데
기여하도록 연구합니다.

60+ 책 생태계 포럼

‘책 읽는 초고령사회’가 되려면 해결해야 할 현안이나 과제가 많습니다.
60+ 세대에게 독서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비롯해, 고령자 대상 출판시장
발전 방안, 공공도서관에서의 고령자 서비스 활성화, 함께 하는 독서 활동으로
삶의 활력을 찾는 시니어 독서동아리 등 총 4회에 걸친 포럼을 통해 현황을 짚고
발전 대안을 강구하는 공론의 장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