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책 사진 공모전> 결과 발표

  <60+책 사진 공모전> 결과 발표 총 30편 (대상 1편, 최우수작 3편, 우수작 6편, 장려작 20편)이 선정되었습니다.본 게시물에서는 수상 결과만 발표하며선정된 작품은 온라인,오프라인 전시 및 별도의 게시물을 통해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0+책 사진 공모전> 대상 (1편) (상금 150만원) 이름 핸드폰 뒷 번호 4자리 노*남 0222 <60+책 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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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야 할 동물, 아름답거나 슬픈 동물에 관한 세 권의 책 이야기

   나이가 들면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게 인간입니다.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흙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오면 자연이 손짓합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라고. 그러기 위해서 인간 생명이 소중한 만큼 다른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어서 그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어떤 학자는 인간이야말로 지금껏 지구상에 살았던 모든 생물 가운데 가장 침입성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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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동화가 그림책으로 돌아오다.

  어릴 적, 언젠가 읽었던 동화가 세월이 지나 그림작가의 손에서 재탄생해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돌아온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림작가는 몇 십 년 전 이야기 속 주인공의 삶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기도 하고 우리를 그 과거의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더 생생하게 안내하기도 합니다. 세월이 지나 자녀나 손자손녀에게 동화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읽어주고픈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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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BOOK학교>탐방기③- 북살롱부산

본 글은 2021 60+책의해 <작가와 함께하는 행BOOK학교> 프로그램을 취재한 글입니다.<작가와 함께하는 행BOOK학교> 생애사 쓰기 - 북살롱부산에서 진행) 살롱[프랑스어]salon: 명사 1. 서양풍의 객실이나 응접실. 2. 상류 가정의 객실에서 열리는 사교적인 집회. 특히 프랑스에서 유행하였다.3. 미술 단체의 정기 전람회.4. 양장점, 미장원, 양화점 또는 양주 따위를 파는 술집의 옥호(屋號)를 속되게 이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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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보이는 예술, 삶으로 만나는 그림, 건축, 음악 이야기

  ‘삶이 곧 예술’이라는 말을 합니다. 예술이 삶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삶이 묻어난 예술이면 우리는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예술은 일상과 맞닿아 있습니다만, 너무 열심히 살다 보면 삶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여유를 가지고서야 일상이 새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예술은 그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예술이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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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책 포럼(4차) : 함께 누리는 시니어 독서동아리

2021 60+책의해 4차 포럼 : 함께 누리는 시니어 독서동아리 ㅁ 본 포럼은 '2021 60+책의해 유튜브' 에서 생중계됩니다. ※ 자료집은 포럼 당일 업로드됩니다. 2021 60+책의해 4차 포럼 '함께 누리는 시니어 독서동아리' ※ 생중계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xSfOE3MkJV8 ○ 일 시 : 2021. 11. 26. (금요일) 14:00~16:00 ※비대면 행사 (유튜브 생중계) 유튜브 검색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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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이라는 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과 후쿠다 이와오의 《빨간 매미》를 중심으로

  작가 도스토옙스키가 인간 심리를 본격적으로 파헤친 작품, <죄와 벌>은 어둡고 복잡한 인간의 내면을 극한까지 몰아가며 그 상태를 들여다보는 인간 심리 보고서이다. 그 과정에서 작가는 인격, 정의, 명분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가치들을 이야기한다. 특히 주인공 라스꼴리니꼬프가 살인을 결심하고 저지르는 과정보다는 죄를 지은 후, 긴장과 두려움과 공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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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있는 초록 – 길가 또는 우리 집에 있는 나무와 꽃들 –

  지금 어디에 살고 계신가요? 자연을 벗 삼아 살고 계신가요? 도시에 살고 계신가요? 초록빛 숲을 그리워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지금 당장 숲으로는 못 가지만 대신 내 주변에 있는 식물과 꽃들을 찬찬히 바라봐 보는 걸 어떨까요? 멀리서 볼 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가까이서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면 보인답니다. 소개해 드리는 책들과 함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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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과 시인, 오래된 사진으로 세월을 이야기하거나 시와 사진이 함께한 이야기

  세월은 ‘흘러가는 시간’ 또는 ‘살아가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흘러간 시간 속에서 살아온 나날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오래된 사진첩을 꺼내보기도 합니다. 한때 여러 이유로 사진을 외면하기도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추억을 다시 불러내기도 합니다. 이제야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서투르고 거칠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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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예술이야! 노년에 시작한 무언가를 예술적으로 꽃 피운 이들의 이야기

  무언가 시작하기에 늦었다는 생각이 드실 때가 있으신가요? 실패가 두려워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하고싶은 일을 그냥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도록 노년에 만개한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들을 추천합니다. 『돌아보니 삶은 아름다웠더라』 안경자 지은이, 이찬재 그림 ∣ 수오서재 ∣ 2019년 ∣ 296쪽 예술의 진정한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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