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대화-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책들

  대화(對話). 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주고 받음 또는 그 이야기. 우리는 매일 매일 타인과 대화를 나눕니다.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가 만들어지고, 대화 속에서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게 되지요. 여러분은 대화를 통해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십니까? 대화 속에서 느끼는 감정은 크게 ‘유쾌’와 ‘불쾌’로 분류됩니다. 나와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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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위로

  시간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면 삶보다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또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젊은 날에 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현실에서 모든 답을 찾고 대처했던 젊은 날의 시간이 지나니, 현실 너머의 보이지 않고 경험하지 않은 세계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도 한다. 삶 너머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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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 들여다보기 – 나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들 –

  평소 나는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나요? 기쁨과 행복이라면 더없이 좋겠지만, 부정적인 감정을 더 많이 느끼시지는 않나요? 분노, 슬픔, 두려움, 질투...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진 않은지 반성해 봅니다. 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제대로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는 심리학 책 3권을 소개해 드립니다. 『도둑맞은 감정들』 조우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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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예술

  삶과 예술이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했다. 고달픈 삶을 살다가 여유가 있어야 예술에 다가간다는 생각을 했던 거 같다. ‘삶이 예술로 빛난다’라는 책을 읽으며 삶과 예술이 결코 따로가 아니고 예술로 인해 삶의 고달픔이 상쇄될 수 있음을 알았다. 책이란 이렇듯 매사가 느린 나 같은 사람에게 깨달음의 기회를 준다. 그래서 책 읽기를 멈출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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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감정 수업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나. 그런데 오늘 나를 존중하고 행복하게 해주셨나요? 우리는 필요 이상으로 타인에게 신경을 쓰고, 타인의 행복에 집중합니다. 타인에게 집중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까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가족, 친구, 직장관계 등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나의 감정을 잘 지켜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3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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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 마음이 복잡할 때 권하는 책

  마음이 지옥 같다는 표현을 쓸 때가 있다. 내 경우는 복잡하다는 의미에 괴롭다는 아픔이 들어있다. 나 자신 자책이 더 해질 때가 대부분이었지 싶다. 거기에 손해까지 입었다면 그 자책은 더 심해진다. 그러면 손해 때문에 내 마음이 지옥인지 내 자책 때문에 지옥인지 조금은 헷갈린다. 마음이 지옥일 때 들여다보기를 권하는 책을 모아보았다.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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