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이름, 가족입니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가슴을 흔들어 놓는 존재가 남이라면 얼마든지 견뎌낼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안 마주치면 되니까요. 하지만 물보다 진한 핏줄로 이어져 있어서 안 보고 있어도 이미 내 혈관과 기억을 타고 흐르는 가족의 경우라면 그보다 더 큰 고통은 없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따뜻한 둥지가 되고 힘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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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기에 좋은 때는 바로 지금!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할머니 화가들의 이야기!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적절한 나이가 있을까요? 60세에는 새로운 것을 시작하면 안 되나요?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꿈꾸는 사람에게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시작하기에 딱 좋은 때랍니다.할머니들의 그림 작품과 삶의 이야기로 가득한 책을 읽으며, 내가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을 시작해보세요. 그게 무엇이든 거창할 필요는 없어요. 그동안 고단한 삶을 살아내느라 잊고 있던 것은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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